시모노세키는 부산에서 배로 이어지는 일본 관문이에요. 부관훼리는 밤에 출항해 다음 날 아침 도착하는 야간 운항이라, 배 안에서 하룻밤을 묵는 셈이 돼요. 항공보다 짐을 넉넉히 가져갈 수 있어서 큰 짐이 있거나 배 여행 자체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아요.
언제 사나 출항 시간이 고정돼 있고 자리가 한정돼 있어 날짜가 정해지면 미리 사 두는 편이 좋아요.
시모노세키 투어·입장권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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