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운틴은 시드니 근교에서 가장 많이 가는 곳이고, 대중교통으로는 하루에 전망대와 동물원, 일몰까지 묶기가 어려워요. 마리트에서 판매량이 가장 높은 상품들이 모두 이 코스예요. 낮에는 페더데일 동물원에서 코알라와 캥거루를 보고, 해 질 무렵 세 자매봉 전망대에서 노을을 본 뒤 별을 보는 일정으로 이어져요. 인원이 적은 소그룹과 인원이 많은 일반 투어는 값 차이가 있고, 별보기는 날씨에 따라 못 볼 수도 있어요. 여행 첫날보다 일정 중반에 넣어 날씨가 나쁘면 다른 날로 미룰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해요. 시드니가 처음이고 하루로 근교를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아요.
언제 사나 일정이 정해지면 출발 일주일 전까지 사 두세요. 성수기와 주말은 소그룹 자리가 먼저 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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