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가하섬은 사이판 본섬에서 배로 15분쯤 걸리는 작은 섬이고, 얕고 잔잔한 바다라 스노클링과 거북이 구경을 함께 하기 좋아요. 페리 시간이 정해져 있고 부두세·환경세가 따로 들어서, 비용이 포함된 투어로 사 두면 현장에서 챙길 것이 줄어요. 해양스포츠를 하나만 하고 싶다면 스노클링 중심 상품이, 패러세일링까지 타고 싶다면 포함 상품이 맞아요. 대기 시간이 긴 날도 있어서 오전 첫 배를 고르면 덜 붐벼요. 가족이라면 돗자리와 점심까지 묶인 1일 구성이 편해요.
언제 사나 여행 날짜가 정해지면 미리 사 두세요. 성수기에는 오전 배가 먼저 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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