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섬은 슈프레 강 가운데 섬에 박물관 다섯 곳이 모여 있는 베를린의 대표 문화 명소예요. 구박물관, 신박물관, 알테 국립미술관, 보데 박물관, 페르가몬 박물관이 걸어서 오갈 거리라서 하루에 두세 곳을 묶어 보는 사람이 많아요. 현장 매표소는 주말과 성수기에 줄이 길어지고, 시간대를 지정해야 하는 전시도 있어서 미리 사 두는 편이 마음 편해요. 한 곳만 깊게 보고 싶다면 단일관 입장권이, 여러 곳을 돌아볼 예정이라면 5개관 통합권이 맞아요. 웰컴카드와 박물관 섬 패스가 함께 든 상품은 교통도 같이 쓸 일정에 어울려요. 페르가몬 박물관은 보수 공사로 개방 범위가 바뀌는 시기가 있으니 상품 설명에서 관람 가능한 부분을 먼저 확인하세요.
언제 사나 날짜가 정해지면 사 두세요. 주말과 성수기에는 며칠 전에는 사 두는 편이 좋아요.
베를린 투어·입장권을 찾아보세요
가격은 투래블에 제휴된 여행사 기준이며, 결제 금액은 세금 및 수수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투래블은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며 검색 결과 및 거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