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상한 폭포는 마닐라에서 차로 두세 시간 걸리는 라구나주의 협곡이에요. 현지 뱃사공이 노를 저어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고, 끝에서 폭포 아래까지 대나무 뗏목으로 들어가는 체험이 대표예요. 가는 길이 길어서 혼자 이동하면 하루가 거의 다 가요. 그래서 마닐라 호텔 픽업이 들어간 데이투어로 다녀오는 사람이 많아요. 현지 과일시장에 들르는 상품도 있고, 입장권만 있는 상품도 있으니 이동 수단이 포함됐는지 꼭 보세요. 처음 가는 사람이나 일행이 적은 사람은 픽업이 든 투어가, 차를 따로 빌려 둔 사람은 입장권만 있는 상품이 맞아요. 우기에는 수량이 많아 코스가 달라질 수 있어요.
언제 사나 일정이 정해지면 미리 사 두세요. 우기에는 날씨로 일정이 바뀔 수 있으니 변경 조건도 확인하세요.
마닐라 투어·입장권을 찾아보세요
가격은 투래블에 제휴된 여행사 기준이며, 결제 금액은 세금 및 수수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투래블은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며 검색 결과 및 거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