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시 폭포는 루앙프라방 시내에서 차로 한 시간 안팎 떨어진 곳이라, 가는 방법을 미리 정해 두면 하루가 훨씬 편해요. 현지에서 툭툭을 구하면 값을 흥정해야 하고 돌아오는 차가 애매할 때가 있어요. 미리 예약하는 왕복 셔틀은 호텔 픽업이 되는 상품이 있어 시간 계산이 쉬워요. 폭포만 보고 오는 사람은 셔틀이나 전용차량 왕복이 맞아요. 버팔로 팜이나 깨오 폭포 같은 곳을 함께 돌고 싶다면 전용차량 당일 투어가 일행끼리 움직이기 좋아요. 우기에는 물이 불어 수영 구역이 닫힐 수 있으니 날씨도 같이 보세요.
언제 사나 일정이 정해지면 미리 잡아 두세요. 기차 도착 시간에 맞춰야 한다면 더 일찍 예약하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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