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는 기차나 버스로 가면 환승과 대기가 많아서, 세비야와 그라나다를 잇는 날에 론다를 끼워 넣는 차량투어가 가장 많이 팔려요. 세비야에서 출발해 론다와 하얀 마을 프리힐리아나, 해안 마을 네르하를 거쳐 그라나다에 내려 주는 코스라 이동일이 곧 관광일이 돼요. 짐을 차에 싣고 다니니 숙소를 옮기는 날에 특히 편해요. 인기 날짜와 성수기에는 자리가 먼저 차서 도시 간 이동일이 정해지면 바로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해요. 대형 차량으로 가는 값싼 상품, 최대 8인 소규모 상품, 단독 차량 상품이 있으니 값과 인원, 자유시간을 비교해 고르세요. 거꾸로 그라나다에서 출발해 세비야로 가는 상품도 있어요.
언제 사나 도시 간 이동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사 두세요. 성수기와 주말은 한 달 전에도 차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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