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은 입장 시간을 정해서 파는 표라서, 가고 싶은 날 원하는 시간대가 먼저 차는 일이 많아요. 공식 표는 구매자 이름으로 발급되고 입구에서 신분증을 함께 보여 줘야 해서, 일행이 많을수록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한국어 가이드 투어는 입장과 설명이 한 번에 해결돼서 처음 가는 사람에게 맞아요. 포로 로마노와 팔라티노 언덕까지 함께 도는 상품이면 고대 로마 유적을 반나절에 볼 수 있어요. 이미 로마를 와 본 사람이거나 혼자 느긋하게 보고 싶다면 입장권만 따로 사서 오디오 가이드로 도는 방법도 있어요.
언제 사나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사 두세요. 성수기 오전 시간대는 한 달 전에도 차는 편이에요.
로마 투어·입장권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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