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과 앤텔로프 캐니언, 홀스슈 벤드를 하루에 도는 투어는 이 도시에서 가장 많이 사는 상품이에요. 세 곳이 서로 멀어서 왕복 이동만 열 시간이 넘고, 출발이 자정이나 새벽인 상품이 많아요. 앤텔로프 캐니언은 현지 안내인과 함께만 들어갈 수 있어 시간대 인원이 정해져 있고, 성수기에는 먼저 차요. 일출을 보는 새벽 출발형, 낮에 도는 일반형, 별 보기까지 넣은 긴 일정형이 있어요. 일정이 짧고 밤샘 이동도 괜찮은 사람에게는 당일형이, 체력이 걱정되거나 아이와 함께라면 1박2일이 맞아요.
언제 사나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사 두세요. 앤텔로프 캐니언 시간대는 성수기에 먼저 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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