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약 86m 바위 요새가 솟은 한적한 마을
랜드마크
높이 약 86m로 알려진 천연 바위 요새로, 로마와 비잔틴 시대를 거치며 방어 거점과 주거 공간으로 쓰였어요. 내부에는 터널과 방이 이어져 있고 정상에서 훌라치 계곡 쪽 요정의 굴뚝이 내려다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