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지붕 아래 집과 가게가 들어선 마을
랜드마크
과달포르쿤 강이 깎은 협곡 아래 집들이 절벽 바위를 그대로 지붕 삼아 들어선 마을이에요. 지금도 주민이 살고 식당과 가게가 문을 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