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게슈타포 본부 터의 역사 전시관
박물관·미술관
1933년부터 1945년까지 나치 친위대와 게슈타포의 중앙 기관이 있던 자리에 세운 전시관이에요. 2010년에 연 상설 전시에서 나치 경찰 조직의 구조와 그들이 유럽 곳곳에서 저지른 범죄를 기록으로 보여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