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초 파도풀로 시작한 옥센포드 워터파크
테마파크
웻 앤 와일드 골드코스트는 옥센포드에 있는 워터파크로, 처음에는 케이즈 카운티 워터파크라는 이름으로 1984년에 문을 열었어요. 개장 때 호주 최초의 파도풀과 스피드 슬라이드 같은 시설을 갖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