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청동 불상을 모신 비엔티안 사원
사원·교회
16세기 중반 세타티랏 왕이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사원이에요. 절 이름은 법당 안에 모신 커다란 청동 불상 '옹뜨'에서 왔고, 라오어로 '무거운 부처'라는 뜻으로 알려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