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채처럼 쓰였던 쏭강 변의 석회암 동굴
자연
탐짱은 방비엥 남서쪽 쏭강 건너편의 동굴로, 십구 세기 초에 윈난 출신 약탈자들에 맞서는 방어 거점으로 썼다고 전해져요. 이름은 굳건하다는 뜻에서 나왔고, 탐창이라고 적은 자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