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택 같은 영묘가 늘어선 중국인 묘지
랜드마크
마닐라 중국인 공동묘지는 19세기 후반 스페인 식민 당국이 비가톨릭 중국인의 가톨릭 묘지 매장을 막으면서 생긴 곳이에요. 부유한 중국계 상인들이 영묘를 경쟁하듯 크게 지어 백만장자의 거리라고도 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