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와 힌두교 조각이 가득한 조각 공원
공원
부다 파크는 1958년 룽 부아르아 술릴랏이 만들기 시작한 조각 공원이에요. 불교와 힌두교 신들을 본뜬 200개가 넘는 시멘트 조각이 정원에 흩어져 있어요. 오래된 유적처럼 보이지만 비교적 최근에 만든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