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 탑을 두른 성벽 남쪽 끝 요새
랜드마크
테오도시우스 성벽이 마르마라해와 만나는 남쪽 끝에 있는 요새로, 이름은 '일곱 개의 탑'이라는 뜻이에요. 비잔틴 시대 개선문이던 황금문을 오스만 제국이 요새로 둘러쌓았고, 한때 감옥과 보물 창고로도 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