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과 함께 짓기 시작한 성채형 교회
사원·교회
1485년 론다가 가톨릭 공동왕에게 정복된 해에 짓기 시작해 약 20년에 걸쳐 완성한 교회예요. 불안한 시기에 지어져 두꺼운 돌벽에 창이 적은 성채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