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킷 먹이 주기로 시작된 야생동물 보호구역
동물원·수족관
이곳은 꽃 재배자이자 양봉가인 알렉스 그리피스가 꽃을 축내던 야생 무지개 로리킷에게 먹이를 주어 다른 데로 돌리면서 시작됐어요. 1947년 커럼빈 버드 생츄어리라는 이름으로 일반에 문을 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