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석조 조각으로 알려진 15세기 예배당
사원·교회
1446년 윌리엄 싱클레어가 짓기 시작한 예배당으로, 원래 계획보다 훨씬 작은 규모에서 약 40년 만에 지금 모습에 이르렀다고 전해져요. 지금도 스코틀랜드 성공회 예배당으로 쓰여서 방문할 때 예배 공간이라는 점을 지켜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