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마일 위 옥상에서 도시를 비추는 카메라 옵스큐라
박물관·미술관
에든버러 출신 마리아 테레사 쇼트가 1835년 칼튼 힐에서 시작한 천문대가 뿌리인 곳이에요. 이후 로열 마일 캐슬힐로 옮겨 건물에 층을 더했고, 1892년 패트릭 게디스가 맡아 아웃룩 타워라는 박물관으로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