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사이드 갤러리는 이런 곳이에요
뮐렌슈트라세를 따라 약 1.3km 남아 있는 베를린 장벽에 1990년 세계 각지의 예술가들이 그림을 그린 곳이에요. 트라반트 자동차가 장벽을 뚫고 나오는 그림과 브레즈네프와 호네커의 입맞춤 그림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입장료 없이 언제든 걸을 수 있고,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천천히 걸으면 1시간쯤 걸려요.
- 벽에 낙서를 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니 그림에 손대지 않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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