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물에만 걸어서 건너는 등대 섬
자연
세이틀랴르네스 끝에 있는 작은 섬으로,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톱을 걸어서 건너요. 1897년부터 등대가 서 있었고 지금 건물은 1947년에 지어졌지만 등대 안에는 들어갈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