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 성처럼 생긴 도카치 와인 양조장
랜드마크
유럽 고성 같은 외관 때문에 와인성으로 불리는 이케다초 직영 와이너리예요. 마을에 자생하는 산포도로 1963년부터 도카치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고 추위에 강한 품종과 산미 있는 드라이 와인으로 알려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