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암 기둥을 닮은 레이캬비크의 상징 교회
사원·교회
국가 건축가 구드욘 사무엘손이 1937년에 설계했고 1945년부터 1986년까지 40년 넘게 지은 교회예요. 아이슬란드 해안의 현무암 기둥 모양을 본뜬 외관이라 도시 어디서든 탑이 눈에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