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외벽과 시계로 알려진 멜버른의 얼굴
랜드마크일정 4개에 담김
멜버른 도심 남쪽 끝, 야라강 가까이에 있는 기차역으로 노란 외벽과 초록 돔이 눈에 띄어요. 정문 위에 줄지어 걸린 시계 아래는 오래전부터 멜버른 사람들이 약속 장소로 삼아 온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