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우강 사이에 길게 놓인 휴식의 섬
공원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도나우강과 신도나우강 사이에 홍수 방지를 위해 만든 길고 좁은 인공 섬이에요. 섬 전체가 녹지와 산책로로 꾸며져 있어서 빈 사람들이 운동하고 쉬러 오는 큰 공원처럼 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