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전통 타일인 아줄레주의 역사를 담은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R. Me. Deus 4, 1900-312 Lisboa, 포르투갈
16세기 수녀원 건물을 그대로 쓰는 타일 전문 박물관이에요. 포르투갈 건물 벽을 덮는 타일인 아줄레주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시대순으로 보여 줘요.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비교적 한산하게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