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떠난 바위 마을 터에 남은 동굴 주거지
박물관·미술관
수도원 마을이었다가 튀르크 마을로 이어진 곳으로, 세 갈래 계곡에 동굴 집과 교회, 모스크가 남아 있어요. 침식과 낙석이 심해지면서 1950년대 초에 주민들이 인근 새 마을로 옮겨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