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플라인 순례 교회가 선 시내 북쪽의 나지막한 언덕
자연
잘츠부르크 북쪽에 있는 나지막한 언덕이에요. 언덕 꼭대기에 마리아 플라인 순례 교회가 있어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걸어 올라온 곳이에요. 시내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 한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