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파사드가 빛나는 항구의 콘서트홀
공연·축제
2011년 5월에 문을 연 콘서트홀 겸 회의장으로, 덴마크 건축 사무소 헨닝 라르센과 예술가 올라퍼 엘리아슨이 함께 설계했어요. 유리 패널을 겹친 파사드는 아이슬란드 해안의 육각 현무암에서 영감을 얻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