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기둥이 늘어선 유럽 유대인 희생자 추모비
랜드마크
피터 아이젠만이 설계해 2005년 5월에 문을 연 추모 공간이에요. 약 2,700개의 콘크리트 기둥이 격자로 늘어서 있고, 높이가 제각각이라 걷다 보면 땅이 기울어진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