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마을이 남아 있는 스노클링 섬
자연
싼야 앞바다에 떠 있는 섬으로 서도라고도 불러요. 한 안내에서는 주민 3천 명 넘게 대대로 고기잡이로 살아왔다고 소개하고, 스노클링과 스쿠버 체험이 많이 이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