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고도 역참으로 이어진 한적한 나시족 마을
랜드마크
나시족의 오래된 정착지 중 하나로 차마고도에서 차와 말을 거래하던 중요한 거점이었어요. 농사 마을에서 운송 중심지로 바뀌어 간 역사를 지닌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