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포대와 터널이 남은 데번포트의 화산 언덕
랜드마크
페리로 건너가는 데번포트 끝에 있는 화산 언덕으로, 마오리어로 마웅가우이카라고 불러요. 항구 입구를 지키던 옛 요새여서 포대와 지하 터널이 곳곳에 남아 있어요. 도심에서 페리로 짧게 건너가 가볍게 걷기 좋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