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돔이 얹힌 독일 연방의회 건물
랜드마크
1884년부터 1894년까지 파울 발로트의 설계로 지은 신르네상스 양식 건물로, 1933년 화재로 크게 손상된 뒤 다시 지어졌어요. 재건 과정에서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유리 돔이 올라갔고, 정치가 투명해야 한다는 뜻을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