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개선문을 닮은 독립 기념문
랜드마크
빠뚜싸이는 프랑스로부터의 독립 투쟁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기리려고 세운 승리의 문이에요. 파리 개선문을 본떠 만들었지만 라오스 전통 문양이 곳곳에 더해져 있어요. 1960년대에 지어졌고 란쌍 거리 끝에 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