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불상을 모셨던 옛 왕실 사원
박물관·미술관
호 파깨우는 16세기 셋타티랏 왕 때 왕실 사원으로 지은 곳이에요. 한때 에메랄드 불상을 모셨지만 그 불상은 지금 방콕으로 옮겨져 있어요. 오늘날에는 불상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