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불상이 회랑을 채운 오래된 사원
사원·교회
왓 시사켓은 1818년 아누웡 왕 때 세워진 사원이에요. 19세기에 도시가 큰 파괴를 겪을 때도 살아남아서 비엔티안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으로 꼽혀요. 지금도 옛 모습이 잘 남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