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신이 깃든 반얀나무가 선 푸시 산 아래 사원
1 / 12 © Gerd Eichmann · 위키미디어수호신이 깃든 반얀나무가 선 푸시 산 아래 사원
왓 아함은 이런 곳이에요
지금 건물은 1818년에 지은 것으로 알려진 작은 사원이고 1527년에 이미 사원이 있었다고 전해져요. 이름은 열린 마음의 수도원이라는 뜻으로 풀이되는 곳이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왓 비순과 붙어 있어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요.
- 사원이라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옷차림으로 가세요.
루앙프라방 더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