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탕강을 내려다보는 970년 창건의 벽돌 탑
랜드마크
육화탑은 970년에 오월국의 마지막 왕 전숙이 첸탕강 언덕에 세우라고 한 탑이에요. 강물의 조수를 누르고 배의 길잡이가 되길 바라는 뜻이 담겼다고 전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