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 번주 마에다 가문의 묘소가 모인 국가 사적
자연
가나자와 시가지 남서쪽에 있는 야트막한 산으로, 1587년 초대 번주 마에다 도시이에가 형을 이곳에 묻으면서 마에다 가문 묘지의 역사가 시작됐어요. 이후 대대로 번주와 가족들의 무덤이 산 정상 부근에 조성됐고, 그 아래로는 가신들의 묘가 자리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