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0년 나라에서 신을 모셔 온 녹나무와 벚꽃의 신사
사원·교회
4-chōme-6-87 Seikemachi, Oita, 870-0031 일본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맵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오이타시 북쪽에 자리한 신사로 860년 지방관이 나라의 카스가타이샤에서 네 분의 신을 모셔오면서 시작됐어요. 세월이 흐르며 전국시대 화재와 2차대전 공습으로 두 번이나 불에 탔지만 그때마다 다시 지어졌고 지금 건물은 1967년에 재건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