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덩어리를 본뜬 외관의 지역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석탄이 꽝닌의 주요 광물이라는 점에서 착안해 짙은 유리 외관으로 지은 박물관이에요. 건물은 박물관, 도서관, 컨벤션 공간 세 블록이 이어져 있고 2013년에 완공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