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시족 토사 무씨 가문이 다스리던 관청 겸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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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부는 이런 곳이에요
명나라 때부터 리장을 다스린 나시족 무씨 가문의 거처이자 관청이었어요. 전성기에는 약 100채에 가까운 건물이 있었다고 전해져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자금성에 빗댄 별명은 홍보용 표현이라 과한 기대 없이 가면 좋아요.
- 건물 대부분이 복원된 것이라는 점을 알고 둘러보면 기대와 차이가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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