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안과 병원 건물을 고쳐 쓴 타이중역 앞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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台中市中區中山路20號
옛 안과 병원 건물을 고쳐 쓴 타이중역 앞 명소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공식 홈페이지타이중역 가까이에 있는 붉은 벽돌 건물로, 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의사 미야하라가 운영하던 안과 병원이었어요. 오랫동안 방치됐던 건물을 대만 제과 브랜드가 고쳐 지금은 디저트와 선물용 과자를 파는 곳으로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