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의 상징이 된 황금빛 불탑
사원·교회
탓루앙은 라오스에서 가장 신성하게 여기는 불탑이에요. 이름은 위대한 불탑이라는 뜻이고, 탑 안에 부처의 사리가 모셔져 있다고 전해져요. 지폐와 국장에도 등장해서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