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벽로 위에 마주 선 두 채의 목조 패방
랜드마크
금마벽계방은 금벽로와 삼시가가 만나는 곳에 선 두 채의 패방이에요. 동쪽이 금마방, 서쪽이 벽계방이고 높이 약 12m에 너비 약 18m예요. 이름은 금빛 말과 푸른 닭의 신을 제사하면 불러올 수 있다는 옛 기록에서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