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암 기둥과 우림이 이어진 곶 국립공원
자연
골드코스트 남쪽 바닷가에 튀어나온 작은 곶으로, 유럽인이 들어오기 전에는 쿰부메리 사람들이 젤루르갈이라 불렀어요. 우림과 유칼립투스 숲, 바위 해안이 한 곳에 모여 있어요.